국내 최초 IL-31 당일 검사
우리 아이가 만성적으로 심하게 긁는다면 IL-31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. 병원 검사에서는 알 수 없었던 정확한 원인을 펫파일링에서 검사하세요. 펫파일링만의 독자적인 분자검사 원천기술로 빠르고 정확하게 가려움의 원인이 IL-31이었는지 찾아냅니다.
뒷발로 귀를 긁어요
귀 뒤와 목덜미는 가장 먼저 긁기 시작하는 자리예요
목을 벅벅 긁어요
고양이는 턱 아래와 목을 뒷발로 긁습니다
앞발을 계속 핥아요
발가락 사이가 붉어지거나 침으로 물들면 의심해 볼 만해요
몸을 돌려 깨물어요
뒷발이 닿지 않는 옆구리와 엉덩이는 입으로 물어뜯습니다
턱 아래를 긁어요
고양이는 턱과 귀 뒤를 뒷발로 빠르게 긁어요
쉬다가도 갑자기 긁어요
가만히 있다가 몸을 일으켜 긁는 일이 반복되면 IL-31 쪽 이야기예요
간지럼 요정
IL-31
IL-31은 피부 신경을 자극해
피부가 상할 때까지 계속 긁게 합니다
아이가 심하게 긁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. 그래서 아이가 긁을 때는 원인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해요.
잘못된 치료 계획을 세우면 우리 아이의 건강에 부담이 되는 약이나 주사 처방을 쓸데없이 하게 돼요.
펫파일링은 긁는 원인 중 병원 검사로 잘 나오지 않는 IL-31 물질에 주목했어요. 1년 반의 연구 끝에 면봉 하나로 우리 아이 몸속에 IL-31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는 원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.
- 정확한 원인을 알아야 우리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빠르게 치료받을 수 있어요
- 면봉 하나만 보내면 당일 검사돼요
- 2차 검사로 실제 치료 효과도 알 수 있어요
IL-31에 대해 알아보고 치료 계획 세우기
IL-31은 요즘 가장 많이 연구되는 가려움 물질이라, 이 물질 하나를 겨냥해 만들어진 관리 방법도 여러 가지가 나와 있어요. 먹이는 것, 바르는 것, 주기적으로 쓰는 것까지 형태도 다양하고, 그중에는 동물약국에서 보호자가 직접 구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.
만약 펫파일링 IL-31 검사 후 IL-31이 검출되었다면, 웹에서 이 원인에 맞는 자료를 찾아보며 치료 계획을 세우거나 병원과 상의할 수 있어요.
펫파일링은 특정 제품이나 방법을 권하지 않아요. 펫파일링은 보호자가 아이의 몸속에 어떤 물질들이 있는지 검사하고 그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검사 서비스입니다.
IL-31 사이토카인이 뭔가요?
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끼리 주고받는 작은 단백질 물질이에요. IL-31(인터루킨-31)은 그중 하나로, 피부 신경에 직접 붙어 “가렵다”는 감각을 일으켜요. IL-31이 계속 만들어지면 아이는 피부가 상할 때까지 긁게 되고, 긁을수록 피부가 자극받아 다시 IL-31이 늘어나는 악순환이 생겨요. 펫파일링은 면봉으로 채취한 검체에서 IL-31을 분자검사로 확인해요.
우리 아이가 아파하지 않나요?
채혈이 없어요. 검사용 특수 나일론 면봉이라 솜털처럼 부드럽고 유연해서 살짝 닿는 정도로 끝납니다.
결과는 언제 나오나요?
검체가 연구소에 도착한 당일 바로 검사해요. 평균 3~4시간 안에 사이트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.
이 검사로 병을 알 수 있나요?
아니요. 펫파일링은 동물 진료기관이 아니며 질병을 진단하지 않아요. IL-31 검사는 우리 아이 몸에 IL-31 물질이 얼마나 있는지, 이것 때문에 긁고 있는 것인지 검사하여 정확한 치료 계획을 잡으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입니다.



